01
출발점
구제국을 배경으로 한 창작 사례입니다. 유물 이름이 시대마다 달라지는 문제
02
적용한 규칙
소유자 이름, 민간 별명, 제작 기록의 공식 명칭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작명 예시세라의 종 / 잔향의 종 / 제4호 항로 신호종
위 이름과 설정은 설명을 위한 가상 창작 예시입니다.
가상 편집 예시
초안에서 최종안까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 수정 과정입니다. 실제 사용자 시험 결과가 아닙니다.
- 처음 쓴 표기
- 잔향의 종 / 세라의 종 / 제4호 항로 신호종 — 서로 다른 유물 세 개처럼 보입니다.
- 수정한 표기
- 한 물건의 표기표: 제작 기록명 “제4호 항로 신호종”, 민간명 “잔향의 종”, 소유자명 “세라의 종”.
- 선택한 이유
- 시대와 화자에 따라 다른 이름이 등장한다는 규칙을 문서화했습니다. 세 이름을 프로젝트에서 하나의 항목에 연결합니다.
- 직접 확인하기
- 아이템 설명, 박물관 기록, 주민 대사에서 다른 이름을 써도 동일 물건이라는 단서가 남는지 확인하세요.
연속 사례 / 03 / 물건
한 물건을 부르는 두 집단
가상 프로젝트 「등대 기록」의 연속 편집 사례입니다. 실제 게임이나 사용자 실험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장면
주민은 울림이 길게 남는 소리 때문에 “잔향의 종”이라 부릅니다. 등대 기록에는 제작 순서와 용도를 나타내는 “제4호 항로 신호종”이 남아 있습니다. 두 이름은 유물 두 개가 아니라 하나의 물건입니다.
작명 결정
주민 대사에는 통칭, 기록 문서에는 제작명을 쓰고 발견 순간에 둘의 관계를 명시합니다. 작업실에서는 하나의 명칭 묶음으로 저장해 번역·UI 작업에서도 연결을 잃지 않습니다.
직접 검증
아이템 설명과 주민 대사를 나란히 놓고 같은 물건임을 알아볼 단서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두 이름이 같은 화면에 처음 등장하는 시점도 기록합니다.
03
검토와 한계
동일 물건임을 데이터와 인물 대사에서 일관되게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