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출발점
강의 왕국을 배경으로 한 창작 사례입니다. 퀘스트 제목이 모두 추상적이라는 문제
02
적용한 규칙
조사 대상과 장소의 단서를 넣고 결말은 숨겼습니다.
작명 예시등대의 꺼진 불 / 도레안 항구의 편지
위 이름과 설정은 설명을 위한 가상 창작 예시입니다.
가상 편집 예시
초안에서 최종안까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 수정 과정입니다. 실제 사용자 시험 결과가 아닙니다.
- 처음 쓴 표기
- 어둠의 비밀 / 운명의 시작 — 제목만으로는 다음 행동을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 수정한 표기
- 등대의 꺼진 불 / 도레안 항구의 편지 — 조사 대상과 장소의 단서를 남깁니다.
- 선택한 이유
- 결말은 숨기되 플레이어가 기억할 물건이나 장소는 제목에 포함했습니다. 일지 목록을 읽을 때도 서로 구별됩니다.
- 직접 확인하기
- 제목과 첫 목표 설명을 함께 읽고 조사할 곳을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제목만으로 모든 이동 경로를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연속 사례 / 02 / 사건
기록의 정체를 말하지 않는 퀘스트
가상 프로젝트 「등대 기록」의 연속 편집 사례입니다. 실제 게임이나 사용자 실험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장면
세리아가 등대에서 꺼진 불빛을 발견합니다. 플레이어는 조사할 물건과 장소를 알아야 하지만, 기록 속 유물의 제작명은 아직 몰라야 합니다.
작명 결정
“어둠의 비밀”은 행동 단서가 부족합니다. “등대의 꺼진 불”은 조사할 장소와 대상을 남기고 정체를 감춥니다. 기록을 찾은 다음에만 일지의 설명에 옛 제작명을 추가합니다.
직접 검증
퀘스트 제목과 첫 목표 설명을 읽고 플레이어가 어디로 갈지 알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초기 지도·대사·일지 어디에도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이름이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03
검토와 한계
제목과 첫 목표 설명을 함께 읽고 조사할 곳을 찾을 수 있는지 시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