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출발점
해안 연맹을 배경으로 한 창작 사례입니다. 항구의 상인·항해사와 북부 출신 수비대원의 이름이 섞여 보이는 문제
02
적용한 규칙
해안 주민에게는 열린 어말을, 북부 출신 수비대원에게는 닫힌 어말을 적용하고 첫 음절을 분산했습니다.
작명 예시세리아 / 도레아 / 카르엔
위 이름과 설정은 설명을 위한 가상 창작 예시입니다.
가상 편집 예시
초안에서 최종안까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 수정 과정입니다. 실제 사용자 시험 결과가 아닙니다.
- 처음 쓴 표기
- 세리아 / 세리온 / 세라온 — 세 이름이 같은 첫 음절과 비슷한 길이를 공유합니다.
- 수정한 표기
- 세리아(상인) / 도레아(항해사) / 카르엔(수비대) — 역할마다 첫 음절을 분산했습니다.
- 선택한 이유
- 상인과 항해사의 해안 출신 설정은 열린 어말로 남기고, 북부에서 온 수비대원은 닫힌 어말을 사용했습니다. 같은 항구에서 일해도 출신이 모두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 직접 확인하기
- 세 사람이 연달아 말하는 장면을 적어 화자 이름만 빠르게 읽어 보세요. 세리아와 도레아가 여전히 헷갈린다면 한쪽의 호칭을 조정합니다.
연속 사례 / 01 / 사람
등대 기록을 둘러싼 세 사람
가상 프로젝트 「등대 기록」의 연속 편집 사례입니다. 실제 게임이나 사용자 실험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장면
가상 항구 도시에서 상인 세리아는 사라진 등대 기록을 찾고, 항해사 도레아와 북부 출신 수비대원 카르엔이 같은 장면에 등장합니다. 출신의 차이를 남기면서도 대사 목록에서는 셋을 바로 구분해야 합니다.
작명 결정
초안의 세리아·세리온·세라온은 첫 음절이 겹칩니다. 상인과 항해사의 열린 어말은 유지하고, 수비대원은 북부 변경의 닫힌 어말을 적용해 카르엔으로 바꿉니다.
직접 검증
세 사람이 한 줄씩 말하는 대사를 작성한 뒤 이름표의 앞 두 음절만 보고 화자를 다시 찾아보세요. 지역 설정을 설명하지 않아도 세 이름표가 구별되어야 합니다.
03
검토와 한계
초안의 세리아와 세리온처럼 첫 음절이 겹치는 이름을 같은 장면에서 다시 확인합니다.